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백미를 먹게 된 것은 문명 개화기였던 메이지 시대(19세기 중반) 이후부터였다. 따라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백미식의 역사는 고작 100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. -오우미 쥰 우리들의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에 의하면, 공복일 때야말로 바로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고, 그 뒤에 식사를 한다…의 순서를 지키는 한 아침을 거르더라도 점심은 아주 소량으로 충분한 것이다.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reeling : 실을 감다, 낚시 릴에 끌어 올리다내일의 계획을 오늘 짜라.봉사 단청(丹靑) 구경 , 본다고 보기는 하나, 그 참모습을 모르고 본다는 말. 성균관 개구리 ,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. 죽 떠 먹은 자리 , 많은 것 가운데서 조금 떠내도 흔적이 안 난다는 말. 신인(神人)에게는 공(功)이 없다. 신인(神人), 즉 신(神)의 지경에 달한 사람은 아무리 일을 해도 일을 했다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. 그렇기 때문에 공(功)이라는 것이 없다. -장자 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.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.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. -장자